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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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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 법 인
正 覺 2006-11-24 07:13:32, 조회 : 1,951, 추천 : 0
◎제행무상

- 세상 모든 존재는 잠시도 쉬지 않고 변하므로 영원히 똑같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자연과학에서도 모든 물질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소는 원자가 모여서 이루어졌고, 그 원자는 소립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소립자는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생물을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도 쉴사이 없이 세포 분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 거대하고 영원할 것 같았던 이집트의 피라미드도 중국의 만리장성도 그리고 지난날 권좌에 있던 영웅 호걸이 모두 어쩔 수 없이 변했고 죽어 갔습니다.
그래서 우주 만물은 생겨나서 머물다 변하고 마침내는 멸한다고 합니다.

이는 비단 물질이나 현상계에 한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 역시 그러합니다.
사람의 마음도 찰라에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가는 곧 변하고 그 생각은 거품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또 다시 다른 생각을 합니다.
이렇듯 모든 현상계가 잠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 제법무아
- 이 세상의 <나>라는 실체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것은 곧 인간에 한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개체 즉 물체, 생체 는 무상한 존재이므로 영원불변의 실체는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리석기 때문에 모든 현상계가 영원불변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을 뿐이지 결코 그 실체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참다운 나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 나의 주인은 나이며, 나를 제어하는 것도 곧 나이다.라고 하시었습니다. ┛

◎ 일체개고
-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이 모두 괴로움이라는 것입니다.
태어남으로써 이러한 고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육신에 대해 집착하므로 고를 바로 보지 못하고 낙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고를 볼 수 있는 지혜를 닦음으로써 고에서 헤어날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법우님들 안녕 하세요?

오늘도 변함 없이 불교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불법을 전하여 주시 대행스님 게시판을 통하여 글을 올려주시고 리풀을 달아주시는  지관스님,이적광거사님,백옥연화님,양진월보살님 ,대서양보살님 그리고 방송을 청취 하여 주시는 여러 법우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어제 밤에는 무심코 인터넷 방송국 음악 듣기을 클릭을 하여보니 방송중으로 표기되여  세이대화방은 개설을 하시지 않으신 상태에서 20:00까지 방송을 하셔서 명상의 음악,찬불가을 청취하며 책상앞에 앉아 글을 읽었답니다.

여러 법우님들께서 인터넷 불교방송을 사랑하시고 아낌 없는 성원을 하여 주신다면 날로 발전되는 불교 인터넷 방송국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감사 합니다.....鳳岩寺 正 覺  合掌

※신청곡: 도신스님/무상
asf7277 [2006-11-24] : 정각스님. 지혜의 말씀 잘 새기겠읍니다. 스님도 항상 건강하시어요. 南無 觀世音菩薩...
양진월 [2006-11-24] : 정각스님 오희려 저희들이 감사한걸요 아침마다 스님께서 드려주시는 부처님 법문에 법향에 마음 머물게 거두어 주시니 말이에요.저요즘 이웃에 많이 자랑한답니다 이곳을...스님 늘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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