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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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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4 21:03:02, 조회 : 1,94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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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깊이 흐르는
부처님의 법향이있어
새롭게 새롭게
넉넉하니 그 마음 보듬어 봅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시간과 공간앞에
한점티끌과 같은 이몸과 맘
참으로 적어지는 내모습이기에
그 어디에도 마음빛 나툼이
공덕 이었으면 하는 발심이
부처님전 간절한 염원입니다
그렇게 정겨운 하루를
환희에 찬 그모습 그 느낌으로
맑디 맑은
행복의 샘물만 퍼올려
세상를 향해 나누어 가질것을
보살의 꿈 엮어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신청곡:정목스님 바람부는 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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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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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한결같은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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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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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님.돈독한불심에 부처님께서 환한미소로 바라보실것 같습니다.그래요 맑디맑은행복의샘물만 퍼올리수 있도록 부처님께서 도와 주실겁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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