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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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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7 00:03:08, 조회 : 2,14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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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는 만약 번뇌의 장애와 업보의 장애를
없애고자 하거든 무 환자나무 열매 108개를 꾀어
항상 지니면서 걷거나 앉거나 눕거나 흩어짐이 없이
지극한 마음으로 三寶의 名號를 부르면서
하나씩 돌려 10번이고 20번이고 계속하라 그리하여
몸과 마음이 산란함이 없이 20만번을 채우면 목숨을
마친 뒤에 天上에 나서 衣食이 저절로 갖추어지고
언제나 平安과 즐거움을 누리리라.
그리고 다시 100만번을 채운다면 108번뇌가 끊어져
이 때 비로소 生死의 흐름을 벗어날 것이니 영원히
번뇌가 없는 최상의 과보를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염주란 문자 그대로 한마음으로 부처님을 생각하면서
돌리는 생활화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한마음이 될 수 없는 상태에서 염주를
돌린다면 염주를 돌리는 意味가 전혀 없습니다.
法會 중 스님께서 法文을 하실 때 염주를 돌린다던지
相對方과 對話하며 염주를 돌린다 던지 하는 것은 오히려
번뇌를 더욱 쌓아가고 精進力을 약화시키며 주위를 산만케할
따름입니다.
염주는 조용히 주변의 대상과 교류가 끊어진 상태에서
모셔야 합니다.
또한 지극한 마음으로 흩어짐이 없는 상태라면
염주를 모시는 방법은 하등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염주에는 주불을 모신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머리쪽으로 모셔야만 합니다.
부처님은 항시 위에 계셔야 하니까요.
그리고 염주를 돌릴 때 절대 소리를 내서는 안 됩니다.
특히 禮佛을 올릴 때나 法會가 계속되는 중에
염주를 돌려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법우님들 안녕들 하십니까?
즐거운 휴일을 보내셨는지요?
월동준비는 다들 하셨는지요?
대행 스님께서는 김장을 제외한 월동준비을 오늘
하신다는군요.(도와 드리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丙戌年 11월도 이제 몇 일 남지 않았군요
새벽부터 가을을 보내는 아쉬움인지, 앙탈을 부리는지
아니면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개이고 나면 차거운 기온으로 내려 가겠지요?
차거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불교인터넷음악방송 불참 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간곡한 마음으로 기원 드립니다
鳳岩寺 正覺 合掌
신청곡: - 大行스님/臥牛精舍 - 대화창에서 앵콜을
받으시면 사양 마시고 1,3,5,7,9로 계속부르셔야
합니다(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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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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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행복의 길 가며 담아갈것이 많아 또한 행복입니다 정각스님 잘새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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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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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같은 마음이신 정각스님께 감사드리옵니다 언제나 좋은글과 좋은신청곡 함께 들을수있게 하여주심에 ........ 건강하세요 정각스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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