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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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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02:52:15, 조회 : 1,9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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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끈임없이
나를 초월해 지극정성
가는 발걸음
거룩한 부처님전
가도 가도 또 가야하는 이길
참나를 찾아
무수한 시간의 흐름을 다 깨고
무수한 번뇌
지혜의 칼로
다 잘라내고 또 잘라내고
내속에 참나라지만
눈이 어두어 보이질 않으니
오직 부처님의 혜명 따라서 가다
넘어지면 일어나고
놓치면 다시 새기며
넘쳐나는 자비의 삶이 내것임을
품어안을때까지...
깨어있어 내가 거짓 나에게 속지않는
불자의 길 나는 기쁘게 가볍게 간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서
한치의 의심 없이..
어딜 돌아 보아도
밝고 맑은 부처님 눈빛에
나를 비추어 그렇게
부지런히 부처님 따라갈 뿐이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존경하옵는 스님 법우님들 오늘도 지혜의
샘물 그득 들이키며 행복을 함께 느껴가는
이공간에의 인연 감사함을 전해봅니다.
신청곡 :유현주 염불을하노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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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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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연으로 양진월보살님과 맺은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수도정진하는 불제자가 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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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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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를 찾는 불자의 길. 진월님의 참 心性 존경하네요.佛緣의 만남 우리 소중히 간지하는 마음..건강하시구..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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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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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법우님 올려주신 좋은글을 읽노라니 쳐진 어깨가 다시 힘이 들어가는느낌입니다 좋은글 잘읽고 힘얻어갑니다 모든님~~ 성불합시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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