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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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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08:24:00, 조회 : 1,55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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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23559.jpg (125kb) 다운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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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임원진과의 오찬 행사에서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과 환담하며 오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3.1.14dohh@yna.co.kr
국정 퇴임을 앞두고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소속 주요 이사스님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오찬에는 종단협 회장인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해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향적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인공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도정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혜정정사 등 34명의 불교계 지도자들이 자리를 했다.
이날 오찬은 이명박 대통령의 덕담으로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오찬에 앞선 차담에서 이 대통령은 “요즘 한파로 인해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산사에 계신 스님들은 더욱 추운 날씨일 것 같다”며 인사를 전했다.
오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지난 5년간 국정에 많은 고생을 하셨다. 특히 각종 국제대회를 유치해 국가 위상이 높아졌다”며 노고를 위로했다. 이에 이명박 대통령은 “불교계의 도움으로 지난 5년간 국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몇몇 스님들과의 인연을 회고 했다. 자리에 배석한 종단협 사무처장 각우스님은 “시종일관 정겨운 분위기로 오찬이 이어졌다”며 이날의 분위기를 전했다.
자료출처 : 불교신문(www.ibulgyo.com) 안직수 기자 | jsahn@ibulgy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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