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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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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07:47:26, 조회 : 1,93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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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원은 보살이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위해 원을 세우는 것을 말하며
회향은 자신이 쌓은 수행공덕을 일체중생에게 돌리는 것입니다.
즉, 모든 수행의 공덕을 자기에게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고 일체중생을
위해 발원하고 회향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작은 소득은 있으나 큰 소득은 잃어 버리는 것이 되니
아무리 사소한 선행이라도 일체중생을 위해 회향한다면 그 공덕으로
무상보리를 얻을 것입니다.
작은 소득이란 유루복을 말하고
큰 소득이란 무루복을 말합니다.
부처가 되고 열반을 얻는 것은 무루복이요
세간의 복락을 얻는 것은 유루복이니
그 차이는 비교할 바가 않입니다.
따라서 보살의 수행을 하는 자는 반드시 원과 회향을 생활화을 하여야 합니다.
<화엄경>에 이르기를 "보살이 축생에게 한 톨의 밥을 베풀지라도 반드시
원(願)을 짓되 '마땅히 이들이 축생도를 버리고 이익하고 안락하며 끝내는
해탈함을 얻어 길이 고해를 건너고 길이 온갖 고통이 멸하며, 길이 고온(苦蘊)을
제거하고 길이 고각(苦覺)과 고취(苦聚)와 고행, 고인(苦因), 고본(苦本) 및 모든
고처(苦處)를 끊어서 원컨대 저 중생들이 모두 이러한 것들로부터 영원히 벗어나
위 없는 깨달음을 이루어지는 것이다 라고 하여 이와 같이 그 마음을 오로지 해서
일체 중생을 계념(繫念)할 것이니 반드시 저러한 선근을 머리로 하여 그들을 위해
일체종지(一體種智)에 회향할 것이다" 하였다.(만선동귀집 제2장)
※아무리 보이지 않는 사아버라 해서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이버라 함은 마음이 먼저 만나 정들어 가는 곳입니다.
상상 속에 남아 글 하나에 마음을 알게 되어
좋은 기억을 남겨 사이버의 만남도
소중히 여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사이버에서는 진실한 마음이 되시길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면
반드시 자신은 한 곳에 머물 수 없는
초라한 나그네가 되어 버린다는 걸 잊지 마세요.
사이버 인연도 소중한 인연입니다.
더더욱 이곳 불교인터넷 방송국은 일반 인터넷 방송국과 전혀 다른 곳이지요
불연으로 맺은 곳이며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곳이며 연구하는 공간이라는걸
그어느 누가 모르리랴
신청곡 게시판에서 이상한 감정을 느끼고 분명 집고 넘어가야 할것만 같아 이
아침 小乘이 글을 나열을 하여 보았습니다
찾아오시는 법우님 반갑게 맞이하고 떠나는 법우님 붙잡지 않으렵니다
인연따라 찾아오고 가는 것이 않일까요?
※신청곡: 변해림/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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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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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아침마다 마음에 약식 지어주심 정말 고맙습니다 잘새겨 먹어 기쁘게 소화하는 보살행 실천하겠습니다 스님 스님 우리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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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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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인연도 소중하지요. 아니 소중하게 이어가야겠지요. 특히 불자들은 말입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봉암사 홍시는 정말 맛있더군요. 꿀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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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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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생활보단 보살생활을 하도록 마음을 다스리고 노력하겟슴니다 ,스님 섭한마음 이제 놓으시고 다 연따라 오고감이 있엇나 여겨주시길 저도 올려주신글읽고 반성합니다 스님말씀 새기겟슴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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