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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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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06:34:24, 조회 : 1,90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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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가사 한 벌과 바루 한 개로
걸식하며 살아가신
부처님의 삶을 본받아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며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아가는 구도자의 자세를 갖고
나아가 모든 중생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고
스스로 사바세계와 지옥속으로 뛰어들어
중생을 구제하시는 제불보살님들의
원력을 본받아 나도 구하고
일체중생을 구원하는 보살이 되고자
오늘 아침도 법당 부처님전
마음숙이고 숙이며 많이 엎드려
내속의 온갖잠념 토해내고
눈물로 참회도 했답니다
이웃과 북한과 제삼세계의
먹을것이 없어 굶는 아이들
입을것없어 헐벗은 아이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병든아이들 사람들이
눈앞에 아련거려 마음이 아팠답니다
그들에
비하면 난 가진것도 먹을것도 입을것도 많으면서
내욕심 욕망에 갇혀있는 내가
얼마나 부끄럽던지 펑펑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내곁에 내마음속에
가득한 행복이 얼마나 많은지도
느껴지는 새아침 그렇게나마
조금씩 참마음의 여유 길러감이
고맙고 감사할뿐입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스님 법우님!
아침이라서인지 날이 다시 추워요
건강에 유념하시고 가까이에 있는
행복에 몸마음 푹빠져 나오지마셔요 ㅎㅎㅎ
養眞月
신청곡: 변해림 육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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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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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도을 걷고계시는 眞月보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항상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충만 하시길 축원드립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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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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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제가 스님께 감사할 마음이지 부끄러워요.스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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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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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보다도 먼저 이웃의 아픔을 생각하시는 양진월보살님 변함없는 보살심에 숙연해집니다 날마다 하루같이 즐거운시간 이어가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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