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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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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06:50:10, 조회 : 1,85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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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도 부지런히 법당가
거룩한 부처님께 예불드리고
나는 진정 어디로 가는 발걸음인지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나를 향하여 끝없이 끝없이
노저어가는 일상사속...
자나 깨나 나를 지켜보며
나를 바라보며 나를 배려하며
나를 사랑하며 깨어있으려는
열린 마음속이고져
스스로 구도의 열정 불태우며
나를 사루어 나란 아만심 다 사그라짐이고져
나 있음에 없는 형상앞에 마냥
평화로움의 수행길인것을 고마워 하며
그런 가운데 부처님께서 묵묵하니
지켜봐주시니 늘 힘이납니다.
수행의 길 멀고 힘들다지만
나의 영역이 조금씩이나마
넓혀지는 여유로움이 더욱 행복한걸요.
스님 법우님!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
꽃바람 날리듯 향기롭게 보내야겠죠 ㅎㅎㅎ
하시는일 재미삼아 가벼웁게 하시고
마음도 즐거우셔요
저두 그럴께요 ()
나무 관세음보살
養眞月
신청곡:곽성삼:귀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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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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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우리도 부처님같이 열심히 정진을 하면 반드시 성불을 이루시리라 믿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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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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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에 법당가시는 양진월보살님 하루같이 법당가시는발걸음 복받은 발걸음같슴니다 알면서도 행하지를 못하는 제 자신이 부그럽슴니다 모든법우님 날마다 즐거웁고 행복한나날이 이어지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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