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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흰 연꽃 피는 소리
법광(法光) 2013-08-09 09:20:15, 조회 : 901, 추천 : 0
마음을 다루지 못할 때에
마음에 지쳐 있을 때에
사람들은 부처님에게 마음을 맡기고 싶어 합니다.
그래도 마음이 떠나 가지 않으면 엎드려 빌고 또 빕니다.
그러나 실은 내 마음 속에 있는 부처님에게 애절하게
엎드려 빌고 비는 것입니다.
그때에 비로소 '참나'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때에 ' 참나'는 부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마음을 조용하게 하여 마음을 고개 숙이게 해 주십니다.

지은이 : 구본일
홍원 [2013-08-17] : 하찮은 인간도 다 보살이고 부처인데 가진것없고 있고 눈으로 저울질하는세상 사람은 선한대 세상은 선하질못하니 언제나 깨끗한 세상이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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