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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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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09:18:52, 조회 : 92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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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인간과 인간이 더불어 사는 곳에서 진리는 터득되는 것입니다.
마치 진흙 속에서 연꽃이 피듯이
또한 연꽃은 진흙이 아니면 필 수가 없듯이
인간이 더불어 사는 이 진흙 같은 사바 세계는
누구나 마지막으로 이 연꽃을 피우기 위해 온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것, 모든 사람들이 보살이며 부처라 하시고
이 세상 모든 곳이 법당이라 하셨습니다.
그 무엇인가를 찾아 깨달아서 하루 빨리 아름다운 연꽃을 피우게 하소서.
지은이 : 구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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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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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 거사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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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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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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