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
![]()
|
|
2013-08-24 15:18:35, 조회 : 1,053, 추천 : 0 |
|
첨부파일 : 45.gif (344kb) 다운 : 125
![]()
![]()
|
인.과.연 [因과緣]
내가 그대를 만날 줄 몰랐듯이
그대도 나를 만날 줄 몰랐으니
세월 [歲月]인들
맺어지는 인연을 어찌 알리요
歲月따라 흐르다보니
옷깃이 스치듯
기약하지 않아도
맺어진 인연 [因緣]인 것을
언젠가
옷깃을 스치며 또 다시 만날지
그대로 이어지는 인연이 될지
그 뉘라 알리요
모르는 歲月이 흐르듯이
인연도 그렇게 흐르는 듯
행여
짧은 인연이라 한들
내 뉘를 탓하리요
다만
일체 중생[衆生]은
인[因]과 연 [緣]으로
생멸[生滅]한다하니
좋은 만남으로 귀하고 귀하기를 바라지요
-옮긴글-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