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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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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07:09:11, 조회 : 2,06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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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가 발달하면서
다양한 신앙 형태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신앙 형태의 특징 가운데,
여러 지역의 토속신까지도
불교신앙에 수용하여
불법의 수호신으로 편입하게 된 것입니다.
신앙의 유형이 오늘날까지 이어진 것으로
신중단(神衆壇)을 들 수 있는데,
불법을 옹호하는 성중(聖衆)들을 모신
신중단에는
호법성중(護法聖衆), 화엄성중(華嚴聖衆),
신장(神將)이라 불리는
신중(神衆) 등이 있습니다.
법당 안 부처님을 모신 곳 옆에 자리잡은
신중단에는
불법을 옹호하며
착한 사람을 돕고자 발심한
선신들과 함께
불자들을 돕고자 하는 서원력(誓願力)으로
화신(化身)을 나투신 성현들이 자리하십니다.
팔대금강(八大金剛) 신장(神將)은
발심한 성현이고,
제석천이나 사왕천, 대법천 등은
이 땅을 평화롭게 지키고자 하는
천상의 성중들이며,
야차·건달바·아수라·가루라·긴나라·마후라가 등
팔부신장(八部神將)은
신부(神部)의 성중들입니다.
그밖에 많은 호법선신(護法善神)들이 있어
부처님을 찬탄하고 불법을 옹호하며
착한 사람들을 돕습니다.
신중단에 모신 성현들은
지혜롭고 자비로우며 위력이 대단해서
자비, 혹은 위엄을 나투면서
정법을 수호하고 착한 사람들을 가호 합니다.
신중단에는
호법(護法)을 발원한 선신(善神)들을 모셨으므로
우리가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신앙의 참다운 대상은
부처님이며 부처님의 바른 깨달음입니다.
신중(神衆)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고
기원을 할 때도 있지만,
신앙의 대상으로 섬기지는 않습니다.
※요즘 小乘은 법당 예불시간외 아침 7시부터 오후 20:00까지
대행스님 방송및 재방송 그리고 찬불가,성현들의 명상의음악을 감상을
하면서 僧房 컴프터 앞에서 열심히 워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이클럽 대화방에서도 스님께서 올려놓으신 찬불가,명상의 음악을
20:00까지 감상을 할수 있으며 사찰을 찾아갈수 없는 법우님들께서는
저녁 예불도 같이 동참을 하실수 있읍니다
※신청곡:위금자/닮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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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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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오늘도 참다운 가르침 일러주심 감사합니다 신중단에 대해서 아리송한 점도 있었는데 오늘에야 확연히 알고 갑니다 스님 달콤한 감홍시보다 맛난 법공양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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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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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스님께서 즐겨 드시는 홍시감과 찹쌀가루그리고 팥을 재료로 하여 손수 끓여 만드시는 호박죽은 특허 출원중이시라는것을 알고 계시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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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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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께서 부르시던 숨어우는 갈대숲이 듣고싶네요 참으로 잘 부르시는데요 날마다 좋은글 올려주심에도 욕심을 내어보는데 언젠간 들을수있기를... 스님 건강하시길 간절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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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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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8시까지 기다리자니 시간이 참 더디게 갑니다..시간아 어서가라 ㅎ울 정각스님 라이브 빨리 들어보게 ㅎㅎ기대 하겠습니다 앵콜송도 준비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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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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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법우님들께서 小僧 중생가요 라이브을 많이들 기다리고 계셨는데 저녁부렴 스님께서 인터넷 전화연결을 시도 하셨건만 상태가 좋지 않아 다음 기회로 미뤄야만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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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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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라이브 듣고 싶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접속했는데 연기 되셨군요..다음에 꼭 들려주세요 그리고 스님 찹살가루에 팥을재료해서 만드신죽은 호박죽이 아니고 팥죽 아니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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