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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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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11:20:40, 조회 : 1,79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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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송 >
법법(法法)이라
온갖 말과 혓바닥으로 법(法)을 전하건만
어느 날 홀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것도
땅에서 갑자기 솟아난 것도 아니라네.
오온(五蘊)과 육식(六識)이 헛되고 삿되다 하지만
태초의 법이나 깨우침도 궁극에 이르러 얻고자 한다면
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로다.
인과(因果)도 도(道)없이 살필 수 없듯이
삿되다 버리라 하는 것도 역시 또 반쪽의 법이라
그들이 전하는 법법(法法)이 반쪽이었던 것을 모르는구나.
2013. 6. 28. 새벽, 도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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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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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거사님 안녕하세요,주말아침 인사드립니다, 새벽녘에 글을 주셨네요.항상 김삿갓처럼 자작시나 글을 생각나실때마다 올려주심에 감탄합니다, 불교의 방랑시인 김삿갓,,멋지십니다,.오늘도 성불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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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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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관심과 배려에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법성화님! 너무 좋게 봐 주시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어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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