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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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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08:31:20, 조회 : 1,8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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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불자' 라는 표현에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참으로 의미있는 표현에 다시 한번 저 자신을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늘 좋은 법과 음악, 말씀 들려주시는 대행 스님깨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자 마음 다집니다.
특별히 오늘은 침묵의 성자로 일컫는 스리 라마나 마하라쉬의 '침묵'에 대해 조금 더 실천적으로 다가서는 하루 되고자 합니다.
침묵을 놓쳐 후회했던 어느날의 이야기를 다음 어느 한가한 날에 들려드리겠습니다. 조금은 기대해 주시길....
김무한 '청산은 나를 보고'
법능 스님 '무소의 뿔처럼' 중 한 곡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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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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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신청해서 들으니 평소 듣던 것 보다 노랫말이 더 잘 와닿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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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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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할때를 알아서 침묵을 행할줄아는 지혜 저도 지켜야할때를 지킬줄아는 지혜를 깨닫기를 수수꽃다리님 참으로 좋은글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이으시길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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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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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갓슴니다 아아~~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햇습니다.(한용운).백담사가 생각납니다 ~수수꽃다리님.기대하고 잇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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