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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상염불과 실상염불
正 覺 2006-12-16 07:07:03, 조회 : 1,917, 추천 : 0
염불수행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염불이라고 하면 부처님의 이름을 외우는 칭명(稱名)염불을 말하는것입니다.
흔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나무석가모니불’ 등과 같이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

이와 함께 부처님의 상호를 관찰하는 관상(觀象)염불과 부처님의 자비공덕을 생각하는 관상(觀想)염불이 있습니다.
또한  실상(實相)염불은 부처님이 깨달은 진리를 생각하며 하는 염불입니다.
염불은 꼭 절이 아니라도 어디서나 할 수 있습니다.
출근길 차안에서 해도 좋고, 집에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해도 좋으며.
걸으면서 해도 되고 누워서하든 서서하든 상관없습니다.
꼭 소리를 내서 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속으로 해도 됩니다.
〈관무량수경〉에서는 염불수행의 기본요건으로 지성심(至誠心), 심심(深心),
회향발원심을 꼽습니다.
지성심이란 지극정성으로 부처님을 믿고 의지하며 극락세계에 왕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
심심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깊이 믿고 제도받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또한 회향발원심은 내가 쌓은 공덕을 모든 중생에게 베풀어지길 바라는 것입니다.

간혹 염불수행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부처님을 찾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불자가 잇습니다.
〈지장경〉을 보면 지장보살을 염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고
〈아미타경〉을 보면 아미타 부처님을 한번만 염해도 극락세계에 간다고 돼 있습니다.
또 〈관음경〉을 보면 마음이 괴로울 때나 일이 잘 안풀릴 때 관세음보살을 염하라고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깨달음에 높고 낮음이 없듯이 부처님도 마찬가지지요.
어느 명호나 다 좋습니다.
어느 불보살이든 일심으로 염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초심자 일수록 그냥 부처님 이름만 부르다보면 잡생각이 많이 나지요.
이럴 때는 고성염불을 하여보세요.
부처님을 부르는 자신의 목소리에 정신을 집중해, 입으로는 부처님을 부르고
귀로는 들으면 산란한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스님 호박죽 끓이는 솜씨 강의부탁 드립니다
※단밤에 바람이 불던이만 불심정사 인터넷 전화가 불통되여 小乘 목소리을 들려드리지 못하여 송구스럽기 한량 없답니다
코코코코코코........귀귀귀귀귀귀............눈눈눈눈눈눈........입_默言_

※신청곡:능인스님/우리 부처님
백옥연화 [2006-12-18] : 스님 다음에 기회가 오겟지요 아주 오래 기다리다가 들으면 더 좋을듯합니다 스님 그리고 모든법우님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아침을 같이 열수있씀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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