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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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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 제7품-얻은 것도 없고 말한 것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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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09:46:23, 조회 : 3,1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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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제7품-얻은 것도 없고 말한 것도 없다.
第 七 無得無說分(무득무설분)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 得 阿耨多羅三藐三菩提耶
如來 有所說法耶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 득 아뇩다라삼먁삼보리야
여래 유소설법야
須菩提言 如我解佛所說義 無有定法名阿耨多羅三藐三菩提
亦無有定法如來可說
수보리언 여야해불소설의 무유정법명아뇩다라삼먁삼보리
역무유정법여래가설
何以故 如來所說法 皆不可取 不可說 非法 非非法
하이고 여래소설법 개불가취 불가설 비법 비비법
所以者何 一切賢聖 皆以無爲法 而有差別
소이자하 일체현성 개이무위법 이유차별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여래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는가?
여래가 설법한 것이 있는가?
수보리가 말했다.
제가 부처님의 말씀을 이해하기로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라
이름 할만한 정해진 법이 없으며,
여래께서 말씀하실 만한 정해진 법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설법하신 것은
모두 취할 수 없고 말할 수 없으며
법이 아니며 법이 아닌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가하면 일체의 성현은
모두 무위로 법을 삼으나 차별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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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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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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