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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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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21:48:00, 조회 : 3,57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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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Buddha.JPG (35kb) 다운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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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활성화 해야 한다.
한국의 종교는
전통종교인 불교와 기독교(천주교)가 있습니다.
한국은 공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후진국에서 중진국 선진국으로 발전하였고
이 와중에 농업에서 공업 서비스업으로 인가가 이동 되었고
한 가정의 인구 구성도 아버지를 중심으로 한 가부장적 대가족에서
산업사회의 발달로 소규모 핵가족 시대로 변하였고
70년대 까지만 하여도 대부분 사람들이 한 마을에서 살면서 대가족을 이루고
같은마을이나 인근에 친,인척들이 살았고 마을을 중심으로 모든 경조사나 인간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별로 외로움도 없었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았는데
산업사회로 가면서 생계를 위하여 도시로 친,인척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핵가족으로 가족단위가 단순화되었고
아파트나 공동주택에 살면서 같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라도 어떤 고통점이 없어 이질감을 느끼며 외로움과 고독속에
감옥아닌 감옥에 살게 되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어떤 것이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도시로 돈을 벌기 위해서 왔지만 타지에서 살면서 학연 지연등 어떤 연고가 없는 사람들은
집에서 가까운 종교를 택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모일수 있는 장소 공통점이 있는 장소 주말과 같이 일정시간에 가족과 같이 갈수 있는 장소
집에서 가까와 부담없는 장소 이곳이 바로 기독교 교회 입니다.
기독교가 나중에 생겼지만 사회 환경 적응력과 접근성이 더 뛰어납니다.
사람들의 외로움과 고독감 인간관계 연결고리 가족단위 활동등등
기독교는 사람들이 필요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제빨르게 간파하여
그에 적응 단시간에 많이 발전한 것입니다.
저도 기독교를 다녀본 적이 있지만 교회를 다니는 신도들이 모두 꼭 예수와 하나님을 믿고 성경와 역사를 모두 믿어서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면 사람이 있고 또 일정한 시간에 만날수 있고 인간관계을 형성하여 외로움과 고독감을 떨쳐버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교도 변해야 합니다.
불교는 전통 종교로서 너무 수행이나 자기수신 자기성찰만 강조하지 말고
불교도 주말등 일정한 시간에 스님이 불경과 교리를 전파하고 많은 좋은 말씀을 하는
생활속의 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불교도 너무 소극적으로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동 해야 합니다.
불교도 접근거리 좁혀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불교를 다니고 싶어도 너무 멀거나 산에 있어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언제나 아무때나 정기적으로 갈수 있는 곳에 절이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는 도심 한가운데 대형 교회가 서너개씩 되는데 왜 불교의 절은 한군데도 없는가요
절도 모든 중소도시및 대도시의 중심지에 대규모로 건축하고
생활속의 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독교보다 불교가 훨씬 더 좋습니다.
우선 마음이 편하고, 박애정신과 깨닭음을 얻을수 있고 전통종교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불교는 시대와 사회 변화를 외면한채 홀로 서 있는 느낌입니다.
기독교가 사회 환경에 적응하듯이 불교도 더 늦기전에 적응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이상 신자들을 타 종교에 빼앗기지 않습니다.
일본과 중국을 보세요
기독교가 감히 발을 붙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형 절이 도심지에 아주 많습니다.
생활속의 불교가 되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사람들이 무엇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지를 간파하고
그들을 넓은 가슴으로 앉을수 있는 종교이어야 합니다.
나만 잘났다며 산속에서 아무리 도를 닦아도
사람들은 모릅니다.
사람과 어울리는 불교 사람을 위하는 불교 환경에 적응하는 불교가 되어
불교가 다시 전성기를 맞이 하였으면 합니다.
본인은 참 가슴이 답답하였습니다.
도심 가까운 곳에 수많은 대형 교회가 있는데 왜 절은 한군데도 없을까
사람들은 좋으나 싫으나 종교가 더 필요하게 되었고 가까운 곳 부터 찾게 됩니다.
도심 한가운데가 아니라도 도심 가장자리에라도 대형 절을 반드시 건축하여
불교도 시민들과 같이 호홉하는 열린 종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곳은 도심에 절이 있기는 하지만
단절된 느낌마져 들 정도로 항상 대문이 잠겨져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대문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절도 국민의 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의 시스템을 벤티마킹 할 때 가 되었습니다.
좋은것은 배우고 나쁜것은 버릴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너무 나의것만 고집하지 말고
상대방이 절반을 양보하면 나도 절반은 양보한다는 마음으로
환경에 적응 해야 합니다.
한국의 전통종교 불교가 신흥종교 기독교에 밀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기독교에 밀리는 것은
현재 불교인들의 책임이 너무 큽니다.
현실에만 안주하고 발전이 없는 자세 좀더 다양하고 공격적인 포교할동과
모든 사람들을 받아줄수 있는 시스템 부제
일단 종교도 흥미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불교도 기독교 처럼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야 합니다.
일본과 중국처럼 다시 불교의 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
권승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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