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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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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2 16:34:56, 조회 : 79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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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1942567_754908_12_81954292.gif (22kb) 다운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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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得功名富貴之心下 便可脫凡
방득공명부귀지심하 변가탈범
放得道德仁義之心下 재可入聖
방득도덕인의지심하 재가입성
부귀와 공명에 대한 마음을 모두 버려야
범속에서 벗어날 수 있고,
인의와 도덕에 대한 마음을 모두 놓아 버려야
비로소 성인의 경지에 들어설 수 있다.
- 菜根譚(채근담)에 대해 ...
“딱딱한 야채 뿌리를 씹듯이 역경을 견딜 수 있으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우리가 씹어서 맛봐야 할 삶의 교훈을 담은 최고의 인생 지침서!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시리즈《채근담》. 채근담은 중국 고전의 지혜에서 배우는 삶의 깨달음을 전하는 책이다. 중국 명나라 시대의 학자 홍쯔청이 쓴 처세서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읽어왔으며, 인생의 지침서로 삼고 있다. 우리가 씹어서 맛봐야 할 인생의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져야 할 삶의 방식, 마음가짐, 자기를 다스리는 것, 타인과의 관계, 사물을 보는 방식, 매일의 행동, 인간, 행복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채근담이라는 뜻은 ‘사람이 야채 뿌리를 잘 씹으면 곧 백년을 이룬다(딱딱한 야채의 뿌리를 씹듯이 역경을 견딜 수 있으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한 말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 채근담의 저자 홍쯔청
중국 명나라 신종 때인 만력(萬曆) 시기(1573-1619)의 학자다. 본명은 응명이고, 자(字)는 쯔청(自誠)이다.
『채근담』에서 저자는 자신의 사상 근저를 유교에 두고 있으나 노장의 도교와 불교 사상까지도 폭넓게 흡수하여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완성했다.
『채근담』이라는 제목은 송나라 시대 학자의 ‘사람은 야채 뿌리를 잘 씹으면 곧 백년을 이룬다(딱딱한 야채의 뿌리를 씹듯이, 힘든 역경을 견딜 수 있다면 사람은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말에서 유래했다.
즉, 이 책의 제목에는, 씹어서 맛봐야 할 인생의 교훈을 담은 책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책의 제목처럼 홍쯔청은 청빈한 삶을 지향하였고, 세속을 벗어나되 세속을 떠나지 말 것을 주장하여 중용의 자세를 전하고 있다.
『채근담』에는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불자들에게도 중요한 삶의 지침이 될것이다.
-출처 :아미타불 광명으로 밝히는 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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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공스님/육자대명왕진언
김동아/산은 산 물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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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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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언니보살님 오늘도 날씨가 매섭습니다. 목감기는 좀 어떠신지요? 목을 따뜻하게 하시고 생강차나 모과차 많이 드셔서 얼른쾌차하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고 부처님가피 가득 안으시는 날들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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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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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격려해주신 따뜻한 베려에마음 감사합니다.독감기 하루하루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수선화보살님도 건강에 유의 하세요.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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