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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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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06:40:32, 조회 : 1,73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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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새벽별은 유난히 반짝입니다
찬바람결 넘어 빛나는 별빛
정말 예쁘고 고와 이마음 다앗아 갑니다.
다빼앗겨도 좋은아침
부처님전 가노라면 별 달 은하수 볼수있음
찬바람결 느낌은 보너스입니다
그렇게 별보며
맵지만 달콤한 찬공기 마시며
우주공간을 넘나드는 마음은 분명
높고 넓습니다
오늘도 부처님전 엎드려 수많은 절공양 올리며
나의 천진불에게 그넓고 높은마음
다몰아 넣어 참된 기쁨이 뭔지
느끼고 새기고 지니고 채워 담아와서
때묻기전 이곳에 참여하는
모든 법우님들에게 그대로 전합니다
*스님 법우님!
참된 기쁨으로
잔잔한 그미소 많이 짓는
가볍고 가벼운 하루이세요.
신청곡:범능스님 물소의 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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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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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의 맑고 깊고 아름다운불심을 이른아침에 함께 받을수있씀을 감사드리며 정각스님 지관스님 대행스님 모든법우님들 건강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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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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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 맑은 마음입니다. 법우님의 좋은 글 늘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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