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진리의 실천
법성화 2013-01-15 16:08:26, 조회 : 756, 추천 : 0
  첨부파일 : 30.jpg (108kb)   다운 : 98

실제크기로 보기

부처님 말씀에 '누구든지 나에게 돈 갖다 놓고
명과 복을 빌려 하지 말고 너희가 참으로 나를 믿고
따른다면 내 가르침을 실천하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행원품의 다른 곳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
하셨습니다.

또 “길가에 병 들어 거의 죽어 가는 강아지가 배가
고파 울어댈 때 식은 밥 한덩어리를 그 강아지에게
주는 것이 부처님께 만 반진수를 차려 놓고
무수, 수천만번 절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공이
크다”고도 하셨습니다.  

승려란 부처님 법을 배워 불공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고, 절은 불공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불공의 대상은 절 밖에 있습니다.

불공 대상은 부처님이 아닙니다.

일체 중생이 다 불공 대상입니다.
승려들이 목탁 치고 부처님 앞에서 신도들 명과
복을 빌어 주는 것이 불공이 아니라,
남을 도와주는 것이 참다운 불공입니다."

<성철스님이 해인사 스님들을 상대로 한 법문 중>

----------------------------------------------------------

정향숙/보살의마음
범능스님/무소의뿔처럼
법성화 [2013-01-16] : 스님..하윤주보살님의 시디 한장받을수있을까요? 전에 한장받았습니다만,,,노래가 너무좋아 고마운분께 선물하고싶습니다...죄송합니다 스님 ()
법성화 [2013-01-16] : 서귀포에 계시는 현수언학장님 감사드립니다...항상 은혜를 입습니다 고마운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 ()
대덕심 [2013-01-16] : 수선화보살님 반가운 아침 입니다.스님에 법문에글 감사에 마음을 전합니다.오늘도 행복과 함께 좋은날 되세요.성불하세요._()_


  이전글 나무는 기운쪽으로 넘어진다 [2] 법성화 2013-01-16
  다음글 물이 보기 싫거든 물가를 떠나라 [2] 법성화 2013-01-13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