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금주의 불교계소식
|
![]()
|
|
2014-12-24 07:06:07, 조회 : 2,347, 추천 : 0 |
|
첨부파일 : 138193.jpg (53kb) 다운 : 286
![]()
![]()
|
반야심경을 힙합가요로 듣는다? 조계종 교육원이 염불수행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도했던 ‘제1회 학인염불시연대회’에서 선보여 화제가 됐던 ‘신반야심경’랩이 디지털싱글음원으로 나왔다. 화제의 주인공은 김천 청암사승가대학 29기 학인 스님들로, 졸업을 앞둔 학인 스님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아제아제바라아제’ 싱글음반을 발매했다. 음반제작에는 4학년 졸업반 총 13명의 학인이 참여했다.
지난 22일 동짓날 먼저 공개된 첫 번째 곡 ‘아제아제바라아제#1’은 힙합장르의 염불가요다. 목탁, 북 태징, 경쇠 등 법구가 가미된 대중적인 힙합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전통의 현대화를 원칙으로 반야심경을 풀어쓴 현대적 가사가 특징인데 모든 것은 인연으로 잠시 나타나는 것이라는 <반야심경>의 공(空)사상을 바탕으로 격려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오는 2015년 1월15일경 두 번째 음원인 아제아제바라아제 #2 희망‘을 공개할 예정이며, CD는 1월말 출시된다.
교육원 교육부장 진각스님은 “승가대학 표준교육과정으로 ‘불교상용의례’ 과목이 신설되고, 창작염불을 선보일 수 있는 학인염불시연대회라는 장이 마련돼 학인 스님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새로운 한글염불이 나와 불교문화콘텐츠로까지 제작됐다는 점이 매우 의미가 깊다”며 “염불힙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불교범패가 젊은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불교신문(www.ibulgyo.com) 어현경 기자 | eonaldo@ibulgyo.com |
 |
|
[2014-12-24] |
: |
_()_ 감사합니다_()_ |
 |
 |
|
[2014-12-24] |
: |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