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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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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2 10:05:50, 조회 : 8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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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34_gif.gif (41kb) 다운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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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 아닌것은 모두 버리라 !!
부처님이 사밧티의 기원정사에 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부처님은 제자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진실로 너희들의 소유가 아닌 것은 다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긴 밤 동안 편안해지리라.
비구들이여,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제타 숲에 있는 모든 초목과 잎사귀와 가지를
어떤 사람이 가지고 간다고 하자.
그러면 너희들은 '그것은 내 것인데
왜 가지고 가는가'하고 따지겠는가?"
"아닙니다, 부처님이시여.
왜냐하면 그것은 '나(我)'도 아니고
'내 것(我所有)'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과 제자들의 문답은 계속된다.
"그러면 다시 묻겠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눈(眼)귀(耳)·
코(鼻)혀(舌)몸(身)뜻(意)은 영원한 것인가 아닌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것이 아니라면 괴로운 것인가 아닌가?"
"괴로운 것입니다."
"그렇다면 비구들이여,
괴롭고 영원하지 않은 것에 집착할 이유
가 무엇인가? 그것은 아무리 집착해도 '나'도 아니고
'나의 것'도 아니니라.
이렇게 관찰하면 모든 세간의 일에 대해서도
집착할 것이 없고 집착할 것이 없으므로
열반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이번 생이 다하면
다시는 윤회의 몸을 받지 않게 된다.
그러 므로 비구들이여,
긴 밤 동안 안락하고자 하거든
내 것이 아닌것은 모두 버리라."
- 잡아함 10권 274경 <기사경(棄捨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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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나보다 더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
김신우/더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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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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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영원하지않기에 내것이라고 집착하지않으렵니다 . 올려주신글 수선화님 감사합니다 .늘부처님의 향기를 품겨주시는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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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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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행보살님 안녕하세요? 쌀쌀한 아침입니다. 설을앞두고 웬지 마음이 분주해지는 요즘인거 같습니다. 여래행보살님 설준바는 다 하셨는지요?치솟는물가에 얇은지갑은 마음을 서글프게하지만 이러면 이런대로 저러면 저런대로 살아가야할 세상살이 인것같습니다. 오늘도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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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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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만은 풍족하고 보람된 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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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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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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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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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감사합니다 하지만 욕심이란것이 끝이없어서 결국에는 모든것을 망치고 사망의길로가도록 인도한다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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