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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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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18:55:56, 조회 : 83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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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_444.gif (71kb) 다운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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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내는 것을
발심(發心)이라고 합니다.
평생 모은 재산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쁘게 내어놓는 것도 발심이며,
간이나, 콩팥 등
자신의 신체 일부분을
남에게 보시하기 위해
마음을 내는 것도 발심입니다..
물에 빠져 목숨이 위태로운 사람을 위해
‘저 사람을 구해야지’ 하며,
물에 뛰어 들어
목숨을 구해주려는 마음도 발심이며.
발심은
마음을 내는 것이란 의미가 있으며,
발심은
긍정적인 일로 마음을 낼 때 사용하는것입니다.
발심이
발보리심(發菩提心)의 약자로
’보리심을 내는 것’
이란 뜻이기 때문입니다.
보리는 깨달음,
보리심은 깨달음의 마음이니,
발보리심은
깨달음을 구하려고 마음을 내는 것이지요.
발보리심이란 용어는
초기불교에서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승불교운동과 함께 발현 일상에 널리 알려졌다고 합니다.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이란 말이
우리의 눈과 귀에 자주 접하게 됩니다.
‘처음 마음을 발할 때 곧 정각을 이룬다’
란 뜻입니다.
즉
처음 발심한 그것이
변치 않고 그대로 있으면 곧
부처님의 경지라는 뜻이고.
원(願)을 세우지만
그 마음은 쉽게 변하기 마련입니다.
원래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그 원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고.
불자의 첫 길은
발심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깨달음을 얻겠다는 마음,
이를 실천하겠다는 의지와 실현이
바로 불자의 길입니다.
발심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천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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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염불을하노라면
머루와다래/만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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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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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사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만사를제쳐두시고오셔서 공덕을 쌓으시던 할머니식당의 보살님.편찮으시다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처님의 가피로 얼른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라옵니다. 나무 약사여래불, 나무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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