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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에 뒷짐을 지고 외면하는 불제자님들께.
보성(寶聖) 2014-08-24 07:46:40, 조회 : 1,12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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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인토의 일이 입으로 관세음보살 아미타불만 기복적으로 염한다고 해결될까요?
바른 견해로 최선의 실천을 하고 난 후에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승병으로 나서신 스님들은 과연 불살생이라는 부처님 말씀을 어긴 건가요?

법우님들은!

평화로운 불심사, 불뮤직닷컴과 무불대 카페에 외도가 침입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이미 있는 줄도 모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하면서 못 본 척할 것인가요?

수행승이신 스님께 맡길 것인가요?

아닙니다.

청정한 불법승을 보호하는 것은 보시와 같이 재가자의 의무입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만 보호하고 있는 줄 모릅니다.

붓다를 믿는 것은 취미가 아닙니다.
믿는 만큼 프라이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옳은 일이라면 바른 견해로 나서야 할 것입니다.


불심사는 물론, 불뮤직닷컴과 무불대 카페를 보호하고 심화 확장하는 것도 불교를 지키는 일입니다.
보살님들의 불심과 열정에 저를 포함한 거사님들은 본받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장자 불교가 없으면 불교 발전은 늦어질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래야, 진정한 의미의 진허 스님께서 말씀하시는 생활 속 실천의 민중불교, k-불교가 될 것입니다.

짧은 소견으로 부족한 불심으로 법우님들께 타 카페의 대문에 있는 글을 읽고 느껴 말씀 올렸습니다.

네가 하니, 나는 가만히 있겠다는 마음을 내지 마시고,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평안할 때가 아닌, 괴로울 때 고를 소멸할 수 있는 정진을 향해 자리이타의 마음과 함께 생활 속의 붓다께로 돌아갑니다.

법우님 불심의 실천과 함께 시원한 가을이 옵니다.

평안하신 날 되십시오.

_(진허 스님, 법우님들께 보성 두 손 모읍니다.)_
길상화(吉祥華) [2014-08-24] : 부처님의 가르침은 진리의 세계로 가는 길임을 확신하고 주저하고 머뭇거림이 없이 수행하겠나이다. 끊임없는 정진으로 자리이타의 마음으로
길상화(吉祥華) [2014-08-24] : 열심히 실천수행하겠나이다._()_
wndtodrnwp [2014-08-27] : 누가 무엇을 하고파 하는지도 모르는 구나 나라가 없다면 불법도 없는 것이란 것을 모르시는지 살생하지 말라 하는자 누구인가 한끼 밥상에 수천이 죽어야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구나.
보성(寶聖) [2014-08-27] : 그런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어떻게 자비를 베푸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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