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6-12-29 00:16:39, 조회 : 1,781, 추천 : 0 |
|
|
|
안녕하세요
어제 처음 글을 올렸던 윤진영입니다
방송중에 스님께서 제이름과 사연을 소개해주셔서 깜짝놀랐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 어머니와 제게 주신 음악선물 정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어제 들려주신 회심가는 저희 부모님 모두 너무 좋아하시는 곡입니다
어머니는 회심가를 들으시며 계속 합장을 하고 계셨어요
많이 감동하셨나봐요
반갑게 맞아주신 양진월님과 수수꽃다리님~ 저도 정말 반갑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맺어주신 부처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것 같습니다
어제 스님께서 "한결같은 마음 , 한결같은 사람" 을 좋아하신다는 말씀에
저도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늘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말을 되뇌이면서도 행동은 그렇지못하여
항상 반성과 후회만 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2006년 1월의 새로운 마음과 결심들이 2007년을 3일 앞둔 지금 다 어디로 갔는지....
그생각을 하니 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렇다해도 계속 한숨만 쉬고있어서는 안되겠지요
남은 3일 그 소중한 시간들을 잘 마무리하고
또다시 후회를 하더라도 반성을 하더라도 다시 희망찬 계획을 세우고 다짐을 해야겠지요
그러다보면 점점 후회도 반성도 줄어들게되고 언젠가는
환하게 웃을 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살아야겠습니다
방송 함께하시는 모든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어제 스님께서 제글을 읽어주시며
남자인지 여자인지 또 나이도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하셔서
간단히 제 소개를 올릴까합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31살의 미혼여성이며 웹디자이너일을 하고있습니다
같이 방송을 들으시는 어머니는 57세 이시구요~
무릎이 아프신데도 부처님앞에 절을하실때는 아픔을 잊으신다며
가족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시는 아름다운 분입니다
신청곡은 [스티브 바라캇의 레인보우 브릿지] 입니다 (Steve Barakatt - Rainbow Bridge)
이곡은 맑고 청명한 뉴에이지 곡입니다. 비가 그친 후 많은 하늘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곡입니다 |
 |
|
[2006-12-29] |
: |
음악잘들었습니다. 리차드클라리더만의 곡도 이아침에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스님 목소리에 취해서 듣다보니 감사의 말씀을 이제야 올립니다..오늘음악들 모두다 좋으네요^^ |
 |
 |
|
[2006-12-29] |
: |
저도 부처님의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성불하세요... |
 |
 |
|
[2006-12-30] |
: |
이른아침에 모친과 함게 좋은방송으로 시작하시는 윤진영님 참으로 부럽슴니다 저도 가끔은 아~ 엄마도 이방송을 들으시고 같은 불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를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저의엄마는 퇴행성 관절염이라 고생이 참으로 심하시니 대신 해드릴수도 없는 고통 |
 |
 |
|
[2006-12-30] |
: |
스님 벅찬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까요..두손모아 합장공경 올립니다.. |
 |
 |
|
[2006-12-30] |
: |
백옥연화님..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신다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부디 부처님의 자비로 건강 되찾으시길 바랍니다..더불어 백옥연화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