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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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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구제 도사님께서 글을 자꾸 삭제하기에 원문과 댓글을 보존합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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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30 15:42:18, 조회 : 1,5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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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리 몰라도 내 삶은 알아야 한다 그런데 그 모든것이 시간속에 걸려있다는 사실이다. 남이 한다고 내가 하는 일은 아니다. 내가 무엇을 하여야 하는것은 내가 결정하고 그 모든것을 나에게 맞추어 살아가야 한다. 이것을 아는자 있다고 하지만 많은 시간을 헛됫 짓으로 보내고 만다. 죽음이 임박하면 나는 정말 무엇을 두고 했다고 할것인가 남의 글이나 보고 남이 한것만 따라가다 이 지경에 온것이라면 허망할것이다. 나는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을 잘 보낼수가 있다면 행복한 시간이였다고 하리라. 내가 해야 하는지 남이 하고 간것이도 모르고 가다가 보면 종말을 만나리라 이 내 옆에 사람에게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내 자신의 삶에 시간을 더 주는 알찬 분들이 되시길 빕니다. 남의 이야기만 하다가 갈것인가 아니면 나의 이야기를 하다가 갈것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보성(寶聖) [2014-08-30] : 글의 요지가 무엇이오? 돌아 삔다. 나에게 오라? 이것이오.
보성(寶聖) [2014-08-30] : 구제님을 위한 교육자료를 올렸는데 댓글도 안 달고 서운합니다. 내가 감히 어떻게 구제님을 교육시키겠소? 붓다의 말씀이니 붓다께서 시킨다는 뜻이오.
보성(寶聖) [2014-08-30] : 그래도 싫다는 것이오? 싫으면 말고.
보성(寶聖) [2014-08-30] : 그리고 다 좋은데 링크 좀 달고 글 올리지 마시오. 무언가를 홍보하는 "찌라시" 같으오.
중생구제 [2014-09-03] : 이런 몰 상식한 자가 있나 너 이제 막가지는 것이지 응 너 남의 방송 망칠일이 있나 응 이봐라 정신 차려 응 아는자는 다 알거던 너가 하는 짓을 그래서 인간이 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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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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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님, 흥분하지 마시고 삭제 안 하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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