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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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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18:21:25, 조회 : 1,54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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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87241.jpg (44kb) 다운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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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에 출가한 후 93년 간 고행해 온 푸호(Fuhou) 스님의 법구(法軀; 시신)가 금으로 덮였다. 푸호 스님은 생전 염원에 따라 2012년 입적 후 미라 상태로 원통형 독에 보관됐으며, 지난 1월 대중에 공개됐다.
영국 신문 ‘The Independent’는 5월 2일(현지시간) “스님의 몸을 거즈로 감싸고 옻칠을 한 뒤, 마침내 금박으로 덮였다”며 “푸호 스님은 불교 신자들을 위해 산꼭대기 유리함에 보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The Independent
출처 : 현대불교신문(www.hyunbulnews.com) 박아름 기자 pak502482@hyunb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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