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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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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06:31:56, 조회 : 1,77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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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해 이날
이름하여 마지막날이던가.
정든님보내는것보다 더 아쉬운
고귀한 이 시간 이 순간
시작도 끝도 없는 시간과 공간앞에
한점 티끌같은 이몸과맘
화사한 봄꽃에 동화되고
푸르런 여름 녹음바다에 흐르고
가을 만산홍엽에 물들어
백설의 이겨울 칼바람 느낌속
모두가 꿈결같은 순간의 흐름이야
오직 은은한 마음빛만 여여할뿐
그무엇하나도 잡히지않는 인생사.
소리에 놀라지않은 사자처럼
그물에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속에 피는 연꽃처럼
무소의뿔처럼
그렇게 그렇게 우리모두
진정한 기쁨의 나날에 만나고 또 만나요.
*스님 법우님 비록 사이버 공간이지만
부처님 품안에서 서로 마음 나누며
행복했던 좋은인연에 사랑에 감사드림니다
새해에도 더욱 좋은인연 지어가며
모두모두 건강하게 나날이 좋은 날이세요.
신청곡:곽성삼 귀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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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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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 님의글을 읽으니 마음이 설렙니다 만나고 또 만나요~ 이말이 계속 가슴에 남네요..양진월님도 건강하시고 나날이 좋은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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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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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잘 읽었습니다 강하게 그누구에의한이 아닌 진정한 내삶 내스스로 개척해 이끌어 나가고 싶어요 다시금 되새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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