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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량심 ( 四無量心)
正 覺 2006-12-30 07:15:42, 조회 : 1,946, 추천 : 0
보살은 중생을 위해 온갖 좋은 일을 손수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관세음보살 같은 보살은 천의 눈과 천의 손을 갖게 된 것입니다.
중생을 위한 보살의 한량없는 마음이 무량심 입니다.

무량심이란?
아무리 사용해도 끝이 없는 마음입니다.
중생을 위한 보살의 정신적 자세가 크게 네 가지로 나누므로,
사무량심이라 말을 합니다.
사무량심은 자,비,희,사(慈悲喜捨)로 설명됩니다.
자무량·비무량·희무량·사무량을 말하는 것이지요.

첫쩨: 자무량심이란,
끝없는 사랑으로 중생에게 기쁨을 주는 마음이 자무량심 입니다.

둘째: 비무량심은?.
중생의 고통이나 중생의 처지를 불쌍히 생각하는 마음이고.
중생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길 줄 모르는 사람은
사무량심 가운데, 비무량심이 없다도 할 수 있습니다.
중생의 괴로움은 항상, 개개인의 괴로움입니다.
부처님은 동체대비(同體大悲)라, 하셨습니다.
동체대비의 보살심이 없이는, 진정한 비무량심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

셋째: 희무량심이란,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고 기뻐해 주는 마음이지요.
남의 기쁨을 즐거워하는 마음, 이것이 바로 희무량심 입니다.
보살의 마음은 일체에 대자와 대비의 마음을 나타내므로,
다른 사람의 기쁨이 곧, 자기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기쁨을 보고, 즐거워하는 한량없는 마음을 희무량심이고 합니다.

넷째: 사무량심은?,

세간의 고락이나, 희비 등 모든 상대적인 상황을 벗어나,
일체에 평등한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평등하게 본다면, 미움, 좋은것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생깁니다. 선과 악, 시 와 비, 애와 증 등 모든 것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 잘못된 분별과 망상을 함께 끊어버린 마음, 일체에 걸림이 없는
자재한 마음입니다.

자재한 마음이란, 흔들림이 없는 마음이며, 일체를 출산할 수 있는 마음,
버림(捨)의 정신입니다
대자대비 관세음보살과 대희대사 대세지보살은 사무량심 보살이라 할수 있습니다.

※법우님들 안녕 하십니까?
오늘 12월30일 토요일 병술년 마지막 방송인가 봅니다
그동안 불교인터넷방송국을 사랑하시고 애청하여 주신
여러 법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부처님의 인연으로  서로가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
마음을 나누며 부처님 공부을 하였다는 의미을 생각할 때
하루 하루가 소중하였고 행복한 시간들 이였지요?
오늘 불교인터넷 방송 마치는 시간 종무식을 함께 거행하고
새해 丁亥年 초하루 월요일 아침 7시 모두 시무식에 동참하셔서
신년 하례 인사을 나눌수 있도록 내내 건강을 챙겨 주시도록 자비로우신
부처님전에 기도 올립니다

※신청곡:능인스님/나무 관세음보살
양진월 [2006-12-30] : 정각스님 엎드려 합장공경하옵니다 스님 뵈올때면 마음이 저절로 가벼워 지고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아 참 훌륭한 선지식 스승님 멀리서나마 늘 감사의 마음 간직하고 있답니다.그리고 감로의 법문도 저희들의 마음 밝혀주심의 은혜도 잊지 않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고 고
윤진영 [2006-12-30] : 스님..저도 엎드려 합장공경드립니다..무량심.. 읽고 또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마음입니다..새해에는 "버림의 정신"을 제 몸과 마음에 심어둘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소중한인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正 覺 [2006-12-30] : 小僧도 업드려 합장 공경하옵니다..잘한것 쬐금도 없는디유..하여튼 두 보살님들께 감사인사로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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