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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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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1 17:59:47, 조회 : 95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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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7192979090.jpg (95kb) 다운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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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리문보리경]
문수사리는 대답하였다.
“천자여, 모든 보살은 네 가지 마음이 있어서 능히 그 인(因)을 포섭하고 과(果)를 포섭하나니 이른바 그 네 가지란 첫째 처음 내는 마음(初發心)이고, 둘째 도를 행하는 마음(行道心)이고, 셋째 퇴전하지 않은 마음(不退轉)이고, 넷째 일생만지나면 부처님 지위에 이르는 마음(一生補處心)입니다.
처음 내는 마음은 그 도를 행하는 마음의 인연이 되고, 도를 행하는 마음은 그 퇴전하지 않은 마음의 인연이 되고, 퇴전하지 않은 마음은 그 일생만 지나면 부처님 지위에 이르는 마음의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천자여, 이것을 알아둘지니,
처음 내는 마음은 마치 곡식 종자를 밭에 심은 것과 같고, 도를 행하는 마음은 그 곡식 종자가 자라나는 것과 같고, 퇴전하지 않는 마음은 꽃과 과일이 비로소 성취하는 것과 같고, 일생만 지나면 부처님 지위에 이르는 마음은 그 꽃과 과일이 유용하게 되는 것과 같으며, ...(중략)
또 처음 내는 마음은 능히 성문의 자리를 벗어난 것이고, 도를 행하는 마음은 능히 벽지불의 자리를 벗어난 것이고, 퇴전하지 않은 마음은 능히 결정이 없는 자리를 벗어난 것이고, 일생만 지나면 부처님 지위에 이르는 마음은 능히 안정된 자리에 편히 머무는 것이며, 또 처음 내는 마음은 마치 경전의 첫째 장(章)을 배우는 것과 같고, 도를 행하는 마음은 둘째 장을 배우는 것과 같고, 퇴전하지 않는 마음은 능히 그 배운 장으로써 사용하는 것과 같고, 일생만 지나면 부처님 지위에 이르는 마음은 깊은 경전을 다 통달한 것과 같으며,... (중략)
또 처음 내는 마음은 병자가 약을 구하는 것과 같고, 퇴전하지 않은 마음은 병자가 약을 복용하는 것과 같고, 일생만 지나면 부처님 지위에 이르는 마음은 그 병이 나은 것과 같으며, 또 처음 내는 마음은 법왕의 집에 태어나는 것이고, 도를 행하는 마음은 법왕의 법을 배우는 것이고, 퇴전하지 않은 마음은 능히 법왕의 법을 배워 구족하는 것이고, 일생만 지나면 부처님 지위에 이르는 마음은 능히 법왕의 법을 배워 자유로움을 얻은 것입니다.
(모셔온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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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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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여준보살님 이시네.ㅎㅎㅎㅎ 아구 귀여워요.애교가 만점입니다, 똘망똘망하니 총명하게 생겼어요.^^창법거사님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여준 어기보살님 건강하세요, 쪼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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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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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눈치도 빠르시네요.ㅎㅎㅎ 귀여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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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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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며 이쁜 손주 맑은 미소 아침에 행복을 느껴 봅니다. 여준이가 이쁘네요. 소중한글 감사하게 읽어봅니다. 힘찬 하루가 되시며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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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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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내자가 무척 좋아하는 하윤주님 얼마나 닦아야 거울마음 닮을까. 시간이 허락하시면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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