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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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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16:24:49, 조회 : 1,10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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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51.gif (63kb) 다운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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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버리라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중생이 지고 있는 짐에 대하여 설명하리라.
무엇을 짐이라 하는가?
자기 육신에 집착하는 것이 짐이요,
자기 생각에 매달리는 것이 짐이다.
중생은 왜 짐을 지는가?
마음이 탐욕으로 부터 멀리 떠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탐욕으로 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한
짐을 벗을 수가 없다."
다시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항상 무거운 짐을 버리고자 할 지언정
새로운 짐을 만들지 말라.
짐을 지는 것은 세상사람들의 병이요,
짐을 벗어나는 것은 최고의 즐거움이다.
반드시 애욕의 결박을 끊고
모든 법답지 못한 행동을 버려라
그것들을 모두 버리면
다시는 윤회의 몸을 받지 않으리라."
-중일 아함경 제17 ; 사제품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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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구인사의 범종
머루와 다래/만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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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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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안녕하세요? 버릴것이 많으니 참 한심하네요. 버려도버려도 자꾸만 생기니 스님 말씀처럼 중생심 그저 끝없은 미련함 속에서 살아간다는 생각이드네요. _()_ 그래도 노력하며 그속에서 벗어나고자 노력 할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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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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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잘있는지요? 법성화보살님 반가운 아침입니다.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날 보내세요 중생에 욕심이기에 많은것을 가지려고만 합니다. 무엇이든 하나씩 버리는 마음 자세를 실천하기를 기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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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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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거사님 반갑습니다, 버릴것이 많으시다니 참 고맙습니다, 우리집앞에 버려주셔요,ㅎㅎㅎ오늘도 건강하시고 기쁨 충만한날 되십시요 ㅡ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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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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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보살님 동안 몇일새에 주름이 얼마나 느셨는지요? 이제 한숨 돌리시고 언니보살님의 건강도 챙기십시요,.며느님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젠 건강하게 일상생활즐겁게 하시고 부처님의 가피 많이 많이 받으시는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언니보살님 감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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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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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니다,나무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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