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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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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07:29:45, 조회 : 95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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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년 전쯤 대구에 있는 만불회에 오빠와 함께 매주 일요일에 다니면서 배운 노랜데, 혹시 이런 노래 아십니까?
제목이 뭔지도 모르는데.. 장엄한 분위기의 노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스님 이 노래 아시면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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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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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님. 저 맞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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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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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범일이 배 위에서 자고 있어 채팅방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방송만 듣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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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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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스님. 정말 삼십년 만에 듣는 노래가 감회가 새롭습니다. 정말 존재하는 노래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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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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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수경심 보살님 안녕하세요. 우리 범일법우님도 이젠 제법 살도 오르고 한창 귀여우시지요? 앞으로백일 , 돐 되면 한층 더 재롱을 부리고 귀여움을 독차지 할것 같네요. 보살님 추석이 되니 고향 생각이 많이 나시지요? 거사님과 아기법우님과함께 행복한 날되시길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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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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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합니다, 일일시호일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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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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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심보살님 건강 하시지요? 미국에서의 3식구 행복하시고 뜻하는바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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