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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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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12:47:11, 조회 : 1,1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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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untitled.png (231kb) 다운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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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을 듣기만 하는 사람
중생들 가운데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서도
번뇌를 끊지 못하는 이가 있습니다.
법문을 듣고도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은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듣는 것만으로는 부처님의 진실한 가르침을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구도의 진실한 모습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보고도 먹지 않고 굶어 죽은 사람이 있듯이
백가지 약을 잘 알고 있는 의사도 병에 걸려 낫지 못하듯이
가난한 사람이 밤낮없이 남의 돈을 세어도 자기는 한푼도 차지할 수 없듯이 장님이 그림을 그려 남들에게는 보일지라도 자신은 볼 수 없듯이 법문을 듣기만 하는 사람도 그와 같습니다.
<화엄경>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기만 해서 그렇고,
스님들의 가르침을 듣기만 해서 그렇고,
책을 읽기만 해서 그렇고....
스스로 실천하고 수행하지 않아서 그러하다 합니다.
맛있는 음식이 아무리 많이 차려져 있어도
스스로 그 음식의 맛을 보고 먹지 못한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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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삼/귀향
정목스님/바람부는 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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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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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글을 읽고 있노라니 아~~ 나도 털고 닦고 털고 닦아야 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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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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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거사님 마음을 털어내고 닦는다는말씀이신지요? 아님 집안 청소를 하신다는 말씀인지요? ㅎㅎㅎ둘다 하신다구요? 정말 진정한 불자십니다, 항상 감사의 말씀 잊지 않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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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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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제자중 바보 주리반특이란 제자처럼 바보이니 털고 닦아으면 혹시나 확~~~ 트일까 해서요. ㅎㅎㅎ 듣기만 말구 털고 닦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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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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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털고만 있지 않고 깨끗이 닦아서 광채가 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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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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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법성화보살님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한날 되십시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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