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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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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 22:32:22, 조회 : 87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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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어리연꽃.GIF (246kb) 다운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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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양을 잘 키워 양이 무려 천만 마리나 되었다.
그러나 매우 탐욕스럽고 인색하여 다른 데에는 쓰지 않았다.
그 때 간사한 사람이 계교를 갖고 그 사람을 찾아가서 말하였다.
"나는 지금 너와 아주 친해 한 몸이나 다름이 없다. 나는 어떤 집에 예쁜 여자가 있는 것을 안다. 너를 위해 주선하리니 아내로 맞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양치는 사람은 이 말을 듣고 매우 기뻐하여 곧 많은 양과 온갖 재물을 주었다.
그 사람은 다시 말하였다.
"네 아내가 오늘 아들을 낳았다."
양치는 사람은 아직 그 아내도 보지 못하였는데 벌써 아들을 낳았다는 말을 듣고 매우 기뻐하며 또 그에게 재물을 주었다.
그 뒤에 그 사람은 또 그에게 말하였다.
"네 아들이 태어났다가 그만 죽었다."
양치는 사람은 그만 그 말을 듣고 슬피 흐느껴 울었다.
이 마음 비울길 없네 - 머루와 다래
마음의 길 - 렉스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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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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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안녕하세요? 올해는 가을이 짧다고하네요. 무엇이든 좋은것은 짧게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행복한순간은 짧고 힘든시간은 길게 느껴지듯 우리세상살이도 계절과 다를바 없다고 느껴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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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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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솟아질것 같은 지푸린 날씨 입니다. 백유경에 말씀 소중하게 공부합니다. 깨달음에 공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좋은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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