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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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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3 23:47:46, 조회 : 74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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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향기백련.jpg (221kb) 다운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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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을 사람들이 남의 소를 훔쳐서 잡은 뒤 모두 나누어 먹었다.
소를 잃은 사람이 그 흔적을 따라 이 마을까지 찾아와 마을 사람들을 불러 놓고 사정을 말하면서 물었다.
"너는 이 마을에 있지 않느냐, 너는 소를 훔치지 않았는가?"
그는 대답하였다.
"내게는 마을이 없습니다."
"너희들 마을 복판에 못이 있는데 그 못 가에서 소를 나누어 먹지 않았는가?"
"못이 없습니다."
"못 곁에 나무가 있지 않는가?"
"나무가 없습니다."
"소를 훔칠 때 이 마을 동쪽에 있지 않았는가?"
"동쪽이 없습니다."
"소를 훔친 때는 한낮이 아니었는가?"
"한낮이 없습니다."
"비록 마을은 없고 나무는 없다 하더라도, 어떻게 천하에 동쪽이 없고 한낮이 없겠는가, 네가 거짓말하는 것을 알겠고 너의 말은 모두 믿을 수가 없다. 너는 소를 훔쳐먹지 않았는가?"
"사실은 먹었습니다."
연꽃향기 누리 가득히 - 김성녀
부처님의 향기 - 김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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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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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의향기가 점점 짙어지는 요즘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가을되십시요. 날마다 백유경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하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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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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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되고 진실로 살아가야겠습니다. 가을에 향기를 맘으로 받아들여 행복하고 복된날 되십시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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