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그저 생겨난 것이 아니다
법성화 2013-10-11 16:58:28, 조회 : 848, 추천 : 0
  첨부파일 : untitled9.bmp (343kb)   다운 : 119

실제크기로 보기

그저 생겨난 것이 아니다


대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마음속에 독한 생각을 품고
입으로 독한 말을 내뱉으며
몸으로 독한 업을 실행하면

세 가지
마음과 몸과 입에서
돌출된 그것들이
크게 악을 이룩하여
중생들에게 가해진다.

중생들은 그 해독을 입고
곧 원한이 맺혀
마음속으로 기어코
그것을 갚으려고 맹세한다.

혹은 그것을
지금 세상에서 갚기도 하고
혹은 죽은 뒤에
혼백과 영이 천상에 올라갔다가
곧 내려와서 갚기도 한다.

그리하여
인간세계의 축생과 귀신이
태산(太山)에서
서로 싸우고 해치게 된다.

이것은 다 숙명(宿命)으로 말미암은 것이지
그저 생겨난 것이 아니다.

-불교인드라망-

----------------------------------------------------------
김정호/날이 갈수록
산공스님/나무아미타불
대덕심 [2013-10-12] : 하늘을 보느라 가을에 맑은 창공이 너무 행복한 주말이 될것 같습니다. 중생은 입으로 부터 온갖 업을 짓기도 합니다. 마음으로부터 맑은 가을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갈것을 기원합니다. 법성화아우님 가을 나들이에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세요._()_
법성화 [2013-10-12] : 차 한잔 들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커피향이 참 좋은 아침입니다, 언니보살님 마주앉아 차한잔 하고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싶네요. 가을하늘은 높고 푸르건만 마음은 서글픔으로 시린것 같습니다,언니보살님께서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사랑합니다 !


  이전글 작은 일에나 큰 일에나 [1] 법성화 2013-10-11
  다음글 (백유경 54) 뱀의 머리와 꼬리가 서로 다툰... [3] 법광(法光) 2013-10-10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