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7-01-04 07:01:22, 조회 : 1,740, 추천 : 0 |
|
|
|
◎‘복을 다 받지 말라’는 말은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재력이나
의식주 문제에 있어서 넉넉한 복이 된다 하더라도
다 쓰면서 살지 말고 절약하고 검소하며
다른 사람의 사정도 살펴가며 살라는 뜻입니다.
◎模範(모범)을 다 행하지 말라’라는 말은
모범적인 태도가 좋은 것이긴 하지만
모범을 앞세우고 솔선수범만을 강조한다면
사람들은 오히려 번거롭게 생각하고
부담을 주는 일이 된다는 뜻입니다.
규칙적인 것이 좋은 점도 있으나
사람이 좀스러워 보입니다.
약간은 어리석고 부족한 듯 한 지도자가
오래 가는 지도자입니다.
◎좋은 말을 다 말하지 말라’라는 말은
좋은 말과 교훈이 되는 말이라 하더라도
전부 다 털어놓으면 사람들은 반드시 쉽고
가볍게 여긴다는 뜻입니다.
좋은 말일지라도 지나치게 하거나 너무 세밀하게 하면
그 맛은 반감하고 맙니다.
여운이 남는 알맞은 양의 말만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세력을 다 쓰지 말라’는 말은
住持가 되거나 總務院長이 되거나 大統領이 되거나 社長이 되거나
마을의 洞長이 되더라도 自身이 행사할 수 있는 세력이나
힘이나 권세를 모두 다 쓰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력을 다 쓰면 반드시 화가 돌아온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자리에 올랐을 그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행운을 누릴 때야말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파국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지요.
불행할 때 불행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운이 돌아왔을 때
파국의 징조가 고개를 드는 것입니다.
엷은 얼음을 밟듯이 조심 조심을 하며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어제는 小乘은 사실 신청곡 게시판에 글을 올려놓고 동참을 하지
못 하였습니다
鳳岩寺 定着 以後 경제적으로 어려워 하시는 불자님과 因緣이 되어
2일 낮에는 靈駕의 산소에 찾아가 水脈派을 차단하고 밤 11시부터
小乘 鳳岩寺 첫 靈駕 薦度儀式을 시작하였습니다
3일 새벽 3시에 마친후 齋主을 모셔다 드리고 鳳岩寺에 돌아와
대충 정리을 한후 엄습해 오는 잠 견디지 못하여 글을 올려놓은 즉시
넉~다운이 되었던 것입니다
薦度儀式 行事 보시금 두둑 하였더라면 방송하시는 스님
그리고 100일기도에 여염이 없으시는 지관스님께 맛있는 공양
대접을 하여 드릴 턴데 육만팔천원 적자을 보았더군요
(기회 있으면 속가의 유행어로 화심순두부 한턱 쏘겠습니다)
小乘 불우한 불자님께 무수상 보시을 하여 드려야 하는데
공개을 하여 보시가 되지 않겠지요?(하하하)
※. 신청곡:능인 스님/나는 어리석은 중생 |
 |
|
[2007-01-04] |
: |
정각스님 오늘도 아침부터 스님 감로법문에 스스로 얻어맞아 정신 번쩍합니다 그리고 또 스님의 달콤한 뒷이야기에 웃음을 참지 못했어요.무주상 보시의 복덕이 저에게 미소 담아주신것 같아요 스님 고맙심니데이 ㅎㅎㅎ |
 |
 |
|
[2007-01-04] |
: |
정각스님..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입니다..오늘도 많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_()_ |
 |
 |
|
[2007-01-04] |
: |
좋은 법문 늘 감사히 읽고 있고 있습니다. 영가천도를 위한 좋은 일에 온 정성을 다하신 스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뜻 올립니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