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백유경 64) 문을 밀고 당긴 두 사람
법광(法光) 2013-10-29 21:35:34, 조회 : 832, 추천 : 0
  첨부파일 : DMPS-00951_600.jpg (104kb)   다운 : 116

실제크기로 보기

옛날 오래된 집이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그 집에는 항상 나쁜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여 모두 두려워하며 감히 거기서 자거나 쉬지 못하였다.

그때 자기가 대담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이 방에 들어가 하룻밤을 지내리라."

그는 곧 들어가 잤다.

곧이어 또 한 사람이 앞서 들어간 사람보다 자신이 더 대담하고 용맹스럽다고 생각하였다.

그때 곁에 있던 다른 사람이 말했다.
"이 방안에는 항상 나쁜 귀신이 있다."

이 말을 들은 그는 자신의 용맹함을 보여주려고 방문을 밀고 들어가려 하였다.

그러자 앞의 사람은 그것을 귀신이라 생각하고 곧 안에서 문을 막고 서서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뒤의 사람도 또 그것을 귀신이라 생각하고 밀고 들어가고자 하였다.

그렇게 다투다가 날이 밝아 서로 보고서야 비로소 귀신이 아닌 것을 알았다.




산사에서의 하룻밤 (Stay In A Temple) 앨범의 번뇌와 탐진치는 모두 버리고 (Fog)-새벽예불
대덕심 [2013-10-30] : 법광거사님 반갑습니다. 백유경에 소중한 말씀 감사하게 읽어봅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이전글 감사합니다 () [3] 법성화 2013-10-30
  다음글 작은 악이라도 가벼이 말라 대서양♡˚˙˙ 2013-10-28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