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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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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23:21:16, 조회 : 1,09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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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Hydrangeas.jpg (582kb) 다운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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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우목(盲龜遇木)
부처님께서 베살리의 원숭이 연못 옆 중각강당에 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제자들과 함께 연못 주변을 산책하시던
부처님께서 문득 아난다에게 이런 것을 물었다.
“아난다야, 큰 바다에 눈먼 거북이 한 마리가 살고 있다.
이 거북이는 백 년에 한 번씩 물 위로 머리를 내놓았는데
그때 바다 한가운데 떠다니는 구멍 뚫린 나무 판자를 만나면
잠시 거기에 목을 넣고 쉰다.
그러나 판자를 만나지 못하면 그냥 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이때 눈먼 거북이가 과연 나무판자를 만날 수
있겠느냐?”
아난다는‘그럴 수 없다’고 대답했다.
눈까지 먼 거북이가 백 년만에 머리를 내밀 때 넓은 바다에
떠다니는 구멍 뚫린 나무판자를 만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에 부처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했다.
“그래도 눈먼 거북이는 넓은 바다를 떠다니다 보면 서로
어긋나더라도 혹시 구멍 뚫린 나무판자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리석고 미련한 중생이 육도윤회의 과정에서 사람
으로 태어나기란 저 거북이가 나무판자를 만나기 보다 더
어렵다.
왜냐하면 저 중생들은 선(善)을 행하지 않고 서로서로 죽이
거나 해치며, 강한 자는 약한 자를 해쳐서 한량없는 악업을
짓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너희들은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내가
가르친‘네 가지 진리(四聖諦- 고집멸도 苦集滅道)’를
부지런히 닦으라.
만약 아직 알지 못하였다면 불꽃같은 치열함으로 배우기를
힘써야 한다.”
잡아함 15권 406경 《맹구경(盲龜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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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반야심경
하윤주/마음이 부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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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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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님 오랫만에 컴앞에 앉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 오랫동안 손놀림이 불편한관게로 스님 방송만 청취하다 오늘에서야 감사함을 전합니다 . 항상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남은 삶을 살겟습니다 늘 변함없이 늘 올려주시는 부처님 가르침 꼭 실천하겠습니다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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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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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고 법성화아우님 가정에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늘 함께 하실것을 바라옵니다 성불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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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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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11월의 첫날 인사드리며 부처님법 만남을 감사하며, 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모두 항상부처님안에 있기를 발원합니다. 여래행보살님 방송으로 소식은 들었습니다. 늦게나마 빠른 건강 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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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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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여래행보살님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입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가정내 두루 무탈하시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언니보살님 제가 더욱더 감사를드립니다, 늘 고맙고 만나뵈면 반가운 언니보살님. 하시는일 더욱더 번창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언니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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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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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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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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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거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요즘은 대화방도 안들어 오시고해서 궁금했습니다. 수계식도 여법하게 잘마치시고 부처님의 제자로서 늘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빌어봅니다, 날씨도 많이 쌀쌀하오니 건강유의하시고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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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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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원에 첫날 반가운 마음입니다.맹구우목에 대한 귀한말씀 마음에 담아 갑니다.법성화보살님 행복이 가득찬 한달이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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