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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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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23:58:59, 조회 : 81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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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Lighthouse.jpg (549kb) 다운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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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가 되어 집착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범부나
지혜로운 사람이나
사물을 대하게 되면
좋다거나 나쁘다는 생각을 일으킨다.
그렇다면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이겠는가?
범부들은 자기의 감정에 포로가 되어
집착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감정을 갖더라도 그것의 포로가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두 번째의 화살을 맞는다고 말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두 번째의 화살을 맞지 않는다고 말한다.
- 잡아함경 -
이를테면 누군가가 나를 미워하여
욕을 하고 시비를 걸었을 때
그것은 첫 번째 화살을 맞는 것이다.
그러나 그 말 한마디에
휘둘리고 괴로워할 이유가 무엇인가.
어리석은 사람은 욕을 들음으로써 괴롭고,
연이어 그 괴로운 감정에 포로가 되어
오랫동안 그 욕 한마디에 집착하므로
또 한번 괴롭다.
그러면서 온갖 화를 일으키고,
복수를 생각하거나, 똑같이 되갚아주려는
성냄을 일으킴으로써 몇 번이고
괴로운 화살을 연거푸 맞는다.
이것은 두 번째 화살 뿐 아니라
세 번째, 네 번째 화살을 연이어 맞는 격이다.
괴로운 일이 일어났다면
그것으로 그냥 놓아버려라.
집착하여 오래 붙잡아두고,
또 그로인해 또다른 괴로움을 불러일으킨다면
두 번째 화살을 맞는 격이다.
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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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우/더맨
김광석/어느60대 노부부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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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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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눈으로 귀로의해 먹고 가슴으로 소화시켜 마음을 살찌우는 부처님 말씀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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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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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이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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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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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바람을타고 창가에 머무는 휴일아침입니다. 늘반가운 창법거사님 대덕심언니보살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항상 그렇듯이 부처님의 자애로우신 가피가 함께 하시어 일상생활이 무탈하시고 복받으시는 날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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