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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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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6 16:58:33, 조회 : 72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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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PB190166.jpg (698kb) 다운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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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사람이 밤에 그 아들에게 말하였다.
"내일 아침에 너와 함께 저 마을에 가서 거기 있는 것을 가져오자."
아이는 그 말을 듣고 이튿날 아침 아버지에게 묻지도 않고 혼자서 그 마을로 갔다.
그 곳까지 가자 몸은 극히 피곤하였고 아무 소득이 없었다.
또 밥을 먹지 못해 주리고 목말라 거의 죽을 것같았다. 그래서 바로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를 찾았다.
아버지는 아들이 오는 것을 보고 매우 나무랐다.
"이 미련하고 무지한 것아, 왜 나를 기다리지 않고 공연히 갔다 왔다 하여 한갓 수고만 하고, 모든 세상 사람들의 비웃음을 받느냐?"
나무아미타불 - 이은정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남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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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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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일요일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만드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오늘도 백유경의 말씀 새겨 읽고 갑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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