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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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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19:34:40, 조회 : 1,633,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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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 나비는 꽃의 꿀을 가져가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정성스레 도와 줍니다.
사람도 남으로부터 自己가 必要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을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로 인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나비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世上엔 삶의 香氣로 가득하지 않을까요?
이 시간에도 지구촌 한 모퉁이의 전쟁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따스하게 하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헤아리며 아껴주는 고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 추위가 시작되는 날씨
두손 가득히 쥐어진 커피잔에서 전해오는
작은 온기가 온몸 가득히 퍼져 나가는 것처럼.....
작은 것에서도 크게 느껴지는 것이 사랑이 아닐런지요?
내일은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있는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사랑이 담긴 따스한 말을 해주렵니다.
그 한마디가 하루를 幸福하게 열 수도있을 테니까요,
먼저 내가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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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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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탑님 마음이 바로 향기로운마음이네요 쉬운것으면서도 실행하지못하는말인대도 실행하시는 무영탑님 무영탑님을 불연으로 맺음을 반가운맘입니다 벌나비와같이 꽃에 상처를쥐는커녕 오히려 복을 이어주는 그러한 향기나는 삶으로 이어지도록 ....날마다 향기나는 무영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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