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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성전 2편 초기경전) 문틈에 비친 먼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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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16:48:09, 조회 : 928,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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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편 초기경전
제 9장 티끌을 벗어난 대장부 [四十二章經]
13. 문틈에 비친 먼지처럼
“내 가르침을 배우는 사람은
내가 말한 바를 모두 믿고 따라야 한다.
이를테면 꿀을 먹으면 속과 겉이 모두 달듯이
내 법문도 또한 그렇다.
나는 왕자의 지위를 문틈에 비치는 먼지처럼 보고,
금이나 옥 따위의 보배를 깨어진 기왓장처럼 보며,
비단옷을 헌 누더기같이 보고,
삼천대천세계를 한 알의 겨자씨같이 본다.
열반을 조석으로 깨어 있는 것과 같이 보고,
평등을 하나의 참다운 경지로 보며,
교화 펴는 일은 사철 푸른 나무와 같이 본다.”
*중생을 이롭게하라 - 구하나음성공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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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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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처님 말씀 가르침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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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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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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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실천하는 불자이길 기원합니다. 법광거사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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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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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바르게 깨달으신 분 세존께 귀의합니다. 법광거사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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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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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성불하세요.원행화 합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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