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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만 원! 짜리 등.
보성(寶聖) 2014-05-02 08:24:43, 조회 : 1,071, 추천 : 0
333만 원 하는 것은 목화토금수 중 부족한 오행을 숫자로 표현한 역술적인 풀이입니다.
한심합니다.

33만원 받아도 될 것을 3을 더 붙여 333만 원이 된 것입니다.
돈이 더 많아 보이면 3333만 원 받을 겁니다.

마치 부처님이 시킨 것처럼 훼불, 매불하는 행위가 승가에서 일어나는 것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재가자의 책임입니다.

안타깝습니다.
평생을 당하고도 무명에 빠지니, 부처님 오신 날에는 더 빠지니 … .
부끄럽습니다.
과보를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불심사가 좋은 것입니다.
자기 행복을 자기가 아는 것도 지혜입니다.
제가 여기에 있는 이유도 되겠습니다.

보성 두 손 모음.
眞虛性宗 [2014-05-02] : 나무 관세음보살!!!
보성(寶聖) [2014-05-03] : 스님의 333만 원 등 방송을 듣고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역술도 아닌, 3바리 이론이군요. 허긴, 큰 사찰에는 수천만 원 천도재가 밀려 있답니다. 전 스님들을 욕하진 않습니다. 재가자의 문제입니다._()_
보성(寶聖) [2014-05-03] : 개인 사정 관계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 고통 해결해 드립니다. 대목??? 이걸로 안 되면 천도재 해야 합니다.
보성(寶聖) [2014-05-03] : 등도 333만 원인데 당연히 천도재는 천만 원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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