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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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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20:25:39, 조회 : 1,15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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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어느날 숲 속에 있는 한 나무 아래에서 좌선을 하고 계셨다.
이때 젊은이들이 숲속에서 여기저기 무엇인가를 찾아다니고 있었다.
나무 아래 조용히 앉아 있는 부처님을 보고 그들이 다급하게 물었다.
“한 여자가 도망가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까?”
사연인즉, 그들은 이 지역에 사는 지체 있는 집안의 자제들인데, 오십 명이 저마다 자기 아내를 데리고 숲에 놀이를 왔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의 미혼자만은 기생을 데리고 왔었는데,
모두 노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는 동안
그 기생은 여러 사람의 옷과 값진 물건을 가지고 달아나 버렸다.
그래서 그 여인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위와 같은 사정을 듣고 부처님은 그들에게 물으셨다.
“젊은이들이여, 달아난 여인을 찾는 것과
자기 자신을 찾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놀이에만 정신이 팔려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여인을 찾아 헤매던 그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제 정신으로 돌아왔다.
“자기 자신을 찾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그럼, 다들 거기 앉아라.
"내가 이제 그대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찾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이리하여 그 젊은이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모두 부처님 제자가 되었다.
《사분율 제3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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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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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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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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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상기 법문에 나와 있지 않은 "자신을 찾는 법" 을 스님께 여쭙습니다. 법공거사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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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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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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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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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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