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1-15 08:36:35, 조회 : 1,978, 추천 : 0 |
|
첨부파일 : corea_blue_34.jpg (28kb) 다운 : 165
![]()
![]()
|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을 언급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중 타고르의 다음 시 한 번 읽어보시죠!
< 타 지 마 할 >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어느날 흘러내린 눈물은
영원히 마르지 않을 것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더 맑고
투명하게 빛나리라.
그것이 타지마할 이라네.
오 황제여,
그대는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으로
시간에 마술을 걸려했다네.
그대는 경이로운 화환을 짜서
우아하지 않은 주검을
죽음을 전혀 모르는 우아함으로
덮어버렸네.
무덤은 자기 속으로
파묻고 뿌리내리며,
먼지로부터 일어나 기억의 외투로
죽음을 부드럽게 덮어주려 한다네.
*어젯밤 TV에서 타지마할을 보다가
그 아름다움과 역사를 보고 들으며
여러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오래인 것은 무엇일까요?
스님 법우님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지허 스님'나그네' , 능인스님'사랑'신청합니다. |
 |
|
[2007-01-15] |
: |
사진으로만 보았을 뿐이지만 하루에도 여러번 각기 다른 느낌의 타지마할에 많은 사람들이 넋을 잃는다고 하지요~ 멋진그림을 보니 직접 가보고싶습니다 .. 영원한 죽엄을 영원히 밝힌 이승과 저승의 간절한 기도...수수꽃다리님 잠시 황홀경에 빠졌었습니다 감사드려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