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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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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0:04:48, 조회 : 1,06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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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부처님께서 기사굴 산에서 절로 돌아오시다가
길에 떨어져있는 묵은 종이를 보시고 비구를 시켜 그것을 줍게하시고는
그것이 어떤 종이냐고 물으셨다.
비구가 말했다.
"이것은 향을 쌌던 종이입니다.
아직 향기가 남아있는것으로 보아 알수있습니다."
부처님은 다시 길을 가시다가 길에 떨어져있는 새끼줄을 보시고
제자에게 줍게 하여 그것은 어떤 새끼줄이냐고 물으셨다.
제자는 말했다.
"이것은 생선을 꿰던 것입니다.
비린내가 아직 남아있는것으로 보아 알수 있습니다."
부처님은 이에 말씀하셨다.
"사람은 원래 깨끗하지만 모두 인연을 따라 죄와 복을 부른다.
어진 이를 가까이 하면 곧 도덕과 의리가 높아지고
어리석은 이를 친구로 하면 재앙과 죄가 늘어난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해서 향내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난다.
사람도 모두 이렇게 조금씩 물든다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거라"
-법구비유경-
-정천 산사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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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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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야밀,, 법공거사님은 그리고보면 향내나는 꿀을 채취하는 직업은 참 멋집니다... 하루하루가 힘들더라도 열심히 정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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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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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거사님 반갑습니다 귀한법문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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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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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진리에 귀한말씀 중생들에게 깨달음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법공거사님 정진하시는 한주가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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