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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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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20:40:00, 조회 : 94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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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성스님이 기차를 타고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중에, 함께 탄 목사가 기독교를 믿으라면서 하나님은 무소부재(無所不在)라고 했다.
춘성스님이 물었다.
"그러면 하나님은 없는데가 없다는 말이냐?"
목사가 말했다
"그러지요!"
춘성스님이 또 물었다.
"그러면 하나님은 똥통 속에도 있겠네?"
이말을 들은 목사는 춘성을 노려보면서 "감히 하나님에게 불경스러운 말을 한다고"고 화를 내며 물었다.
"부처님은 없는데가 없습니까?"
춘성스님이 말했다
"없는데가 없지!"
목사가 말했다
"그러면 부처님은 똥통속에도 있겠네요?"
춘성스님이 말했다
"부처가 똥이고 똥이 부처인데, 똥통 속에 있고 말고 말할 것이 뭐 있어?"
- 춘성스님의 야사에서 -
- 이 뭐 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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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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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거사님 오늘하루도 건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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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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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텅구리..심진스님..산따라 물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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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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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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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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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성스님에 귀한 말씀을 올려주신 법공거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신 하루가 되시며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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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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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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