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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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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거사님 글을 읽고 나니 불자가 되기 전에는 어머님이 저의 완전한 의지처였습니다. 이다음에 덜 후회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등불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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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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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리석어 스님이나 법우님이 일깨워주셔야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답니다. 시골에서 계절 먹거리들 챙겨주시면서 노심초사 자식들 걱정해주시는 부모님을 나 살기 바빠 무심햇던 적 참 많습니다. 참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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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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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이 있어도 할말이 없네요. _()_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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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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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머니는 어제도 전화와서 돈즐테니 같다 쓰라고 자식 굶는중알고 이게 어머니 들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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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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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거사님 어머니에 대한글 읽어보니 저도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부처님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면 못한 죄를 참회가 될것 같습니다. 자운거사님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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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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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란 그 이름 가장 위대한 이름입니다. 살아계실때 좀더 잘해드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흔적 남깁니다.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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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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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우님들도 어머니란 말에는 다들 공감하시는것같아 뿌듯합니다. 더 부처님 가르침에 행하는 삶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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