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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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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07:22:56, 조회 : 1,83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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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집착을 여의기 어렵습니다
자기 뜻에 맞으면 기뻐하고
자기 뜻에 어긋나면 싫어하고
미워하고 원망합니다.
경에 “먼저 탐진치를 버려라”하신 것처럼
힘써 삼독심을 버려야 합니다.
분노심을 참으라는 것이 아니라
분노심이 없어야 합니다.
노여움을 참아서 쌓이면 병이 됩니다.
옷은 계절이 다했으면 벗어버려야 합니다.
유행없이
아무 때나 입는 옷이라 해도
결국 벗어버려야 합니다.
옷은 철따라 바꾸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한 일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 착한 과를 받는 생의 종말은 있는 것입니다.
덧옷이라고 하는 생을 제대로 가꿔가려면
항상 자기 마음을 올바르고 바르게 가꿔가야 합니다.
겉모습에 상관없이 안에 형성돼 간다는 것을
부처님은 가르칩니다.
※신청곡: 변해림/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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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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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노여움을 참아서 쌓이면 병이...그래요 제가 철모을땐.....그랬지요...탐진치을 버려라~을 배웠기에.....지금은 아주 조금 버릴줄 알기에.....나의 마음이...수정처럼...ㅎㅎ 맑아지니...몸도 마음도 가볍단걸 알았지요...늘 좋은말씀 감사드리고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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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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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아침에 합장인사합니다 _()_ 쉽게 풀이 하셔서 올리주신글 잘보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중생 실비아입니다. 스님 초연 Live 팬 이기도 합니다..성불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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